영어는 어려워. 특히 듣기가 영어공부는 어렵습니다. 나이 50이 한참 넘었지만, 정복이 안됩니다. 중학교 때 영어를 포기했다가 어쩔 수 없이 조금씩 했는데, 정말 조금씩 했나봅니다. 예상보다 더딥니다. 외국여행가서 말은 하는데, 그냥 버벅거리면서 합니다. 그래서, 아직도 조금이지만, 조금 더 해보려고 했습니다. 최근에 본 토익은 850이상이고, 해리포터 1권도 원서로 한 3번 읽었나 봅니다. 최근 2달 사이에.. 모르는 단어와 표현만 한 500개 나오더라구요. 읽을 때 마다 새롭습니다. 하지만, 조금은 느는 느낌에 좋았습니다. 그러면, 뭐합니까, 안들립니다. 에밀리파리에 가다 S1E01 정도는 다 들릴 줄 알았습니다. 그 에피소드에서 뽑아만든 youtube 쉐도잉 영상도 열심히 따라해서 다 들리는 지 ..